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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간 예술과 지역을 잇는 공간이었던 그림바위예술발전소, 이제 ‘작별’과 ‘시작’을 함께 말합니다.
지난 전시와 기억, 작가의 오브제, 그리고 지역의 목소리를 담은 이번 고별전. '아비앙또(A bientôt)'— 다시 만날 날을 약속하며 문화원 오프닝 전시회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