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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소개 ARIVILL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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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생산물

맑은 물과 깨끗한 공기 속에서 나고 자란 정선의 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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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드레

곤드레, 미역취, 머위, 참나물 등이 많이 있지만 정선 사람들에게는 구황작물로 곤드레가 가장 귀했다고 한다. 곤드레는 정선의 고산지대에서 자생하는 산채로 맛이 담백하고 부드러우며 탄수화물, 단백질, 칼슘, 비타민A가 많아 성인병 예방에 좋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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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

황기는 예로부터 체력을 증강시키고 근육을 튼튼하게 해주는 약용식물로 석회암 토양과 고랭지 기후에서 잘 자란다고 한다. 정선 황기는 전국 황기 생산량의 50%를 차지하는 우수한 작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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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정선에서 나온 옥수수가 특별한 이유는 주로 그 지역의 고도와 독특한 기후 조건 때문이다. 해발 800m 이상의 깨끗한 토양과 공기에서 자란 정선 옥수수는 큰 일교차 속에서 높은 당도와 뛰어난 맛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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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덕

정선에서 재배되는 더덕은 고유의 품질과 맛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산악 지형으로 둘러싸여 자연환경에 가까운 곳에서 자라는 정선 더덕은 토양의 오염에 민감한 뿌리 채소에게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토양의 배수력이 더덕의 품질의 핵심인데, 이 역시 정선의 훌륭한 토양이 뒷받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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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최근 지구온난화와 더불어 정선지역이 사과생산 적합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정선군 임계면에서 재배되는 사과는 해발 600m이상의 고랭지 지역으로 일교차가 커 당도가 평지보다 1~2브릭스(Brix)높고 과육이 단단하여 아삭아삭 씹는 맛이 뛰어나며 저장성이 높은 고품질의 사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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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

메밀은 서늘한 기후와 산간지역에서 주로 생산된다. 메밀의 서늘한 성질은 체내 열을 내려주고 염증을 가라앉히며 메밀 속 필수 아미노산 및 비타민은 비만을 예방하고 피부미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정선에는 메밀쌀을 흔하게 볼 수 있다. 메뉴판에는 없지만 정선 사람들은 단골 가게에서 메밀국죽을 주문해 먹는다. 쌀과 보리가 귀했던 정선에서 메밀쌀에 먹을 수 있는 모든 음식을 한데 끌어모아 한 솥 푹 끓여 내던 죽 같기도 하고 국 같기도 한 음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