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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1월 17일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대성전과 동무, 서무, 명륜당, 동재, 서재, 향연사 및 부속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대성전을 중심으로 양옆에 동무·서무가 있고 대성전 정면에 명륜당, 명륜당 양옆에 동재·서재가 있는 일자형 구조이며 외삼문, 내삼문을 가진 전형적 형식을 취하고 있다.
명륜당은 정면 5칸, 측면 2칸 규모이며, 동재·서재는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이다. 향교 묘정에는 1983년 건립한 공부자 묘정비가 있다.
향교는 원래 정선읍 삼봉산 아래 있었으나 1605년(선조 38) 7월 대홍수로 유실되었다.
이에 향유 정유설(鄭有設), 최흥립(崔興立), 유대방(劉大邦) 등 3현은 정선읍 북방 덕송리 반점현 아래로 향교를 이건하고 오성위패(五聖位牌)를 다시 근조하여 봉안하였다.
1661년(현종 2)에 정선읍의 옛 향교 터로 이건하고 10철을 배향했으며 1682년(숙종 8)에 이곳에 입주하였다.
1732년(영조 8)에 지금의 자리로 이건하여 대성전과 동무·서무를 완공하였고, 1733년에 명륜당 및 부속 건물을 완공하였다.
1960년 향교의 대성전을 새롭게 고쳤고 명륜당과 부속 건물은 그 후에 중수, 단청하였다. 1988년부터 1995년까지 전면 해체 보수하였다.
위치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비봉로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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