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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2024년기준) 전 삼척에서 정선으로 온 대표는 커피콩이라는 카페를 운영하다, 지금의 달보다가 한옥에 매료되어 이곳을 임대하여 카페를 열었다.
달보다가의 한옥은 120년이 되었다. 3대에 거쳐 거주하던 어르신들이 남겨놓은 모습 그대로 유지하며, 손수 인테리어를 했다.
큰 테이블이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 좋은 단체 방, 따뜻한 아랫목에 앉은 듯한 좌식방, 아기자기한 소품이 놓인 거실 등 할머니 또는 친구네 집에 놀러온 듯한
느낌이 물씬 나는 카페다. 달보다가는 한옥에서 달을 보다가 지은 이름이다.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샌드위치와 핸드드립으로 내린 커피가 있다.
[달보다가 메뉴]
위치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2길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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