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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유재 고택 앞에는 큰 뽕나무 두 그루가 있다.
나무의 유래에 대하여는 서울에서 벼슬살이를 하던 제주 고씨가 관직을 버리고 정선으로 내려오면서 옮겨다 심은 것으로 전해오고 있다.
보통 뽕나무는 단목으로 지정되어 있지만 정선 봉양리 뽕나무는 2주가 나란히 자라 다른 뽕나무와 차별성이 있으며 생육상태가 좋고 수형이 아름답다.
정선 봉양리 뽕나무는 1971년 강원특별자치도 기념물 제7호로 지정 되었고 2021년 12월30일 천연기념물로 승격되었다.
높이 25m, 둘레 2.5m, 600년으로 추정되어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뽕나무 한 쌍이다.
위치 :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정선읍 봉양3길 22-8 (정선읍행정복지센터와 상유재 사이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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